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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호밀 교잡한 ‘트리티케일’… 효자 작물로 뜬다

    글쓴이 : 관리자
    밀과 호밀을 교잡해 만든 ‘트리티케일’이 새로운 효자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겨울철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은 쓰러짐과 추위, 습해에 강해 다른 월동작물보다 생산성이 높고 양분 함량도 많아 수입사료 대체와 비용 절감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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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40611010003&wlog_tag3=naver

    출처: 서울신문(https://go.seoul.co.kr)_전주 임송학 기자_2024.06.11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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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날짜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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