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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이란 재배기술 품종 영양성분 및 가공이용 생산 Triticale 연구분야
 
Triticale


 분류 및 기원

1. 학명

X Triticosecale Wittmack

2. 배수체 종류

  8X : 6배체 빵밀 x 호밀
6X : 4배체 durum x 호밀

3. 육성방법

  AABB x RR
          ABR
          ↓ 염색체 배가
          AABBRR
- tritcale의 이삭 -

4. Triticale의 종류

  - Primary triticale : 밀 x 호밀
- Secondary triticale : 6X triticale x 8X Trticalel
- Recombinant triticale : primary triticale x primary triticale : 유전적 재조합
- Substitutive triticale : recombinant triticale x 6배체 밀


5. Triticale의 종류

  - 내한성이 다소 약하고 립이 쭈글쭈글 하며 품질이 밀보다 다소 떨어지고 숙기가 다소 늦다.
- 척박지 적응성은 높은편이나 수발아에 약하고 이삭은 밀보다 크다.
- 소수당 영화수는 3-5개 정도이고 한꽃에는 3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재배양식

밀 재배에는 양토∼식양토가 가장 알맞으며 사질토는 수분과 양분의 부족을 초래하고 식질토는 토양 공기의 부족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또한 토양부식이 풍부하여 입단 구조가 잘 형성되어 있어야 공기, 수분 및 양분의 모든면에서 유리하여 생육이 잘 되고 수량이 증대된다. 최적토양 수분 함량은 최대 용수량의 60∼70%라고 한다.
벼 후작으로 논에 밀을 재배할 경우에는 지하수위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생육 및 수량이 지하수위에 따라 민감한 영향을 받는다. 생육초기부터 둥기에는 뿌리가 땅속 깊게 뻗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지하수위가 높아도 많은 해를 받지 않지만 절간신장 이후 수수와 입수를 결정하는 생육후기에 지하 수위가 높으면 피해가 커서 수량이 떨어진다. 밀재배에 알맞는 지하수위는 70cm 정도이다.
밀이 습해를 받지 아니하는 토양 공극량은 30∼35% 라고 하며 토양 공극량이 30% 이하이면 수량이 감수되고 10% 이하이면 심한 감수가 된다고 한다. 밀의 생육에 가장 알맞는 코양의 산도는 6.0∼7.0 이며 5.0 이하에서는 생육이 저하되고 수량이 감소된다.
밀은 대체로 강산성 토양에 상당히 강한 편이다. 밀의 생육 최적온도는 25℃이고 최저온도는 3∼4.5℃이며, 최고온도는 30∼32℃이다. 뿌리의 생육에 알맞는 토양온도는 25℃이고, 35∼40℃에서는 뿌리의 신장이 정지된다고 한다. 대체로 밀은 20∼25℃가 자상, 지하부의 생육적온이라고 할 수 있다.
출수, 개화기에 과도하게 기온이 낮거나, 높으면 수정이 저해되어 불임이 될 우려가 있으며 등숙시의 기온이 급상승하면 겉마르기 쉽고 등숙기간이 짧아져 종실의 발달이 불량해진다. 등숙기의 기온, 특히 밤에 온도가 높고 토양이 건조하며 마그네슘과 칼리가부족하게 되면 보비, 보수력이 낮은 토양에서는 줄기와 잎이 푸른데도 갑자기 퇴색되어 겉말라 익는, 고숙 현상이 나타나며, 입고병 등도 그 원인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곳에서는 지력을 개선하며, 마그네슘과 칼리를 시비하여 이런 현상을 막도록 해야 한다.
일조는 온도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으며 생육초기에 강한 일조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햇볕이 잘 쬐면 기온이 상승하여 맥류의 생육을 촉진한다. 잎이 무성할 때 부터는 햇볕이 잘 쬐야 포장에서의 광합성이 증대되며 신장기 이후부터는 높은 군락 상태가 이루어져서 포장에서의 광포화점이 높아지므로 강한 일조가 요구되고 수잉기경에는 일조가 강할수록 광합성이 증대된다고 한다. 그리고 등숙기간에는 특히 일조시간이 많아야 유리하며, 일조가 부족하면 표피세포의 규질화가 저해되고 줄기가 연하게 되어 도복하기 쉽다.
또한 유효 분얼기에 일조가 부족하면 수수가 경감되고 화기 발달기로부터 유숙기에는 한 이삭의 립수와 1,000립중을 감소시켜 수량이 저하된다. 밀의 등숙기간에 비가 많이 내리면 비피해가 발생하는데 그 피해상은 다음과 같다.
  • 종실이 변색되고,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된다.
  • 붉은 곰팡이병이 발생되어 종실이 부패되기 쉽다.
  • 용적중, 1000립중, 배유율 등이 감소되어 수량이 떨어진다.
  • 발아력이 저하된다.
  • 성숙할 무렵에 비를 오래 맞으면 포장에 서 있는대로 싹이 나서(수발아)수량과 품질이 떨 어진다.

재배양식

밀의 재배양식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크게 조파와 산파로 구분되며 조파 양식이라도 조간과 파폭의 변화가 심하고 산파의 경우에도 지역에 따라 두둑너비 고랑너비의 차이가 크다. 논밀의 파종방법에는 휴립광산파 (120x90cm), 전면전층파 트랙타 부착 평면세조파 (25x5cm), 트랙타 부착 휴립세조파 (150x120cm, 6열 25x5cm), 배수가 양호한 지역에는 조파 혹은 협폭파 (40x18cm) 등으로 재배되고 있다.
전남북 지역은 산파가 100%이며 경북지역에서는 조파가 80% 그밖의 지역에서는 산파와 조파의 비율이 50% 수준이다. 이와같이 맥류 파종양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점파, 조파, 산파의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점파는 종자의 3∼5립을 한곳에 모아 파종하는 방법으로 종자의 균등 배치라는 면에서 장점이 있으나 기계가 없고, 인력으로는 파종 노력이 많이 들고 월동기간중 추운 지방에서는 얼어죽는 경우가 있다. 과거의 다수확 재배법으로서 다주혈파가 있었다.
조파는 휴폭이나 파폭 또는 파종방법에 따라서 보통재법 (관행파 60x18∼30cm), 협폭파 (40x18cm) 도주간조파, 트랙타 부탁 평면세조파 (25x5cm), 트랙터 부착 휴립세조파 (150x120cm, 6열 20x5cm) 및 경운기 부착 평면세조파 (20x5cm) 가 있다. 산파에는 휴립광산파 (150x120cm, 120x90cm), 전면전층파 등이 있다.
이상의 여러 가지 재배양식중에서 다수확 재배에 알맞는 파종 방법으로 세조파 재배법이다. 집단재배 단지에 이용한 파종기는 트랙타 부착 세조파종기를 이용하여 전남북에는 휴립세조파 (150x120cm, 6열, 20x5cm) 재배 양식으로 파종하였으며 경남북 에는 평면세조파 (25x5cm) 재배한 결과를 보면, 10ha 단지내의 생육상태가 균등 하게 재배할 수 있었고 수량 증수 효과는 트랙타 부착 휴립세조파는 관행재배인 휴립광산파에 비교할 때 15∼17% 증수되었다.
트랙타 부착 평면세조파는 관행재배 휴립광산파 (150x120cm) 나 협폭파 (40x18cm) 에 비해 34∼39% 증수되었다. 4개 단지의 종합적인 수량평균은 관행재배에 비하여 세조파 재배는 26% 증수되었다. 이와같이 평면세조파 재배가 휴립세조파 재배보다 증수율이 높은 것은 평면세조파는 배수구가 없이 포장 전 면적에 균등 하게 배치되어 면적당 수수 또는 립수가 많으면서도 천립중이 낮지 않았지 때문 인 것으로 생각 되어진다.
세조파 재배는 토양중 일정한 깊이에 종자가 파종되므로 토양 수분 유지에 유리하여 발아율이 높아서 입모수 확보가 쉽고 포장 전면적에 개체가 균등하게 배치되어 동일량의 비료와 수분을 공급하더라도 양수분의 흡수와 태양광선의 이용율이 균등하여 개체의 생산능력이 극대화된데 그 원인이 있다 하겠다.
즉 군락피도가 100% 되는 시기가 어린이삭이 생기기 전으로 앞당겨져서 태양 에너지 이용율이 극대화되고 잎이 중복되는 시기도 늦어져 태양광선을 효율적 으로 이용하는 기간이 길어져서 건물생산에 유리하기 때문이라 하겠다.


 품종

현재 국내 품종으로는 신기호밀 1호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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